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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구구조 바뀌자 일자리ㆍ소비ㆍ돌봄 달라져 이투데이“청년층 고용의 질, 2023년부터 나빠져” 동아일보중기·비정규직 ‘첫 직장’ 늘었는데…대기업·정규직으로 이동은 줄었다 경향신문'반도체 호황' 경제의 두 얼굴..."청년 고용악화 고착화" YTN반도체 호황의 역설…“청년 고용 부진 구조적 장기화 우려” KBS 뉴스